[연예인] 뉴진스 VS 하이브 분쟁, 위약금 6,000억, 진짜 해체 위기일까?
“뉴진스 해체설?” 소문이 아니었습니다.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 선언, 활동명 변경, 법정 공방까지…팬이라면 한 번쯤 가슴 철렁했을 이 사건,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저도 궁금해서 정리해봤어요.1. 사건의 발단 – 국감 출석과 ‘무시해’ 발언작년 하니는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했어요.직장 내 따돌림 논란이 있었지만, 법적 보호 대상이 아니란 이유로 종결됐죠.문제는 ‘무시해’라는 매니저 발언. CCTV 확인 시 실제 장면은 있었지만, 음성이 없어 확인 불가 판정.2. 전속계약 해지 선언11월 28일, 뉴진스는 어도어와의 계약 해지를 전격 선언했어요.이유는 하니에 대한 무시 발언 미조치, 하이브 내부 문건, 민희진 대표 복귀 거부 등.이후 활동명을 **‘NJZ’**로 바꾸고 독자 활동을 시..
2025. 4.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