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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뉴진스 VS 하이브 분쟁, 위약금 6,000억, 진짜 해체 위기일까?

by fire1004 2025. 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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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해체설?” 소문이 아니었습니다.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 선언, 활동명 변경, 법정 공방까지…
팬이라면 한 번쯤 가슴 철렁했을 이 사건,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저도 궁금해서 정리해봤어요.

1. 사건의 발단 – 국감 출석과 ‘무시해’ 발언

  • 작년 하니는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했어요.
  • 직장 내 따돌림 논란이 있었지만, 법적 보호 대상이 아니란 이유로 종결됐죠.
  • 문제는 ‘무시해’라는 매니저 발언. CCTV 확인 시 실제 장면은 있었지만, 음성이 없어 확인 불가 판정.

2. 전속계약 해지 선언

  • 11월 28일, 뉴진스는 어도어와의 계약 해지를 전격 선언했어요.
  • 이유는 하니에 대한 무시 발언 미조치, 하이브 내부 문건, 민희진 대표 복귀 거부 등.
  • 이후 활동명을 **‘NJZ’**로 바꾸고 독자 활동을 시작했죠.

3. 어도어의 반격 – 법적 대응 시작

  • 어도어는 즉각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금지’ 가처분 신청을 했고,
  • 법원은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 결과적으로 뉴진스는 ‘전속계약 위반’ 상태가 됐고,
    4,000억~6,000억 원에 이르는 위약금 위협에 직면했어요.

4. 팬덤의 분열

  • 팬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엇갈렸어요.
    “멤버들과 끝까지 함께할 것” vs “어른들과 대화가 먼저다”
  • 누구를 탓하긴 어려운, 그저 안타까운 상황이에요.

5. 민희진 대표 해임과 법원 판단

  •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가 독립을 시도했다며 해임했고,
  • 뉴진스는 대표 복귀를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계약 해지를 선언한 거죠.
  • 법원은 “전속계약 해지 사유로 보기 어렵다”며 어도어의 편을 들었고,
  • 현재는 양측의 이의제기와 추가 심문이 예정돼 있어요.

 

지금 상황, 결론 내리긴 아직 이릅니다.
하나 확실한 건, 뉴진스 멤버들이 원치 않는 방향으로 일이 흘러가지 않길 바란다는 거예요.
팬도, 대중도 그들을 지켜보며 더 이상 상처받지 않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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